'2008/12'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2/16 기쁨
  2. 2008/12/10 책임감
  3. 2008/12/09 경청 (1)
  4. 2008/12/08 인내 (1)
  5. 2008/12/05 매일 실천 하고 픈....것들~ (1)

기쁨

분류없음 | 2008/12/16 14:31
1.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기 ok
강아지와 학교가는길은 언제나 기분좋다.
현수가 똘똘이 때문에 학교갈 준비를 부지런히 하니~
나의 아침 잔소리가 줄어든 기분이다.

2.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4번이상 해주기 ok
현수... 오늘은 수업시간에 울 현수가 발표했으면 좋겠다.
앞에 나서는 성격(내성적)이 아닌 현수에게 발표를 스스로 할수있게..
매일 화이팅을 보낸다. 사랑해.. 현수... 할 수 있어~

3. 감정에 치우친 화를 내지 말고, 10초 생각한후 차분히 대화로 엄마의 맘 전달하기 ok
현수 스스로 뭐가 않될때면.. 아직까지도 울어버린다.
울때면.. 엄마는 더 화를 내곤 했는데...
이젠 현수가 울어도.. 화를 내지 않는다. (코칭맘의 자세료..) 


4. 아침 책, 저녁 책 읽어주고.. 읽히고.. 책의 내용으로 대화하고 현수의 생각에 매일 칭찬해주기
책읽고 벽에 스티커를 붙인다.
현수가 읽은건 현수 책일기 코너에..
(10권 읽을때마다.. 현수의 돼지저금통에 동전넣어주기)
엄마가 현수에게 읽어 준건~ 엄마 책읽기 코너에..(10권 읽어주면 현수가 엄마에게 안마해주기~)

책읽기가 재미있고.. 자기가 얼마나 읽어나가고 있는지 볼 수 있어 좋다.

5. 성품 문구 같이 읽어보고 적용한거 이야기 해보기
기쁨
어려운 상황이나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태도

6. 현수와 집중 놀아주기(30분) ok
블럭 쌓기

7. 아빠를 현수 앞에서 높여주기 no
아빠가 늦게 들어노는 날이면..
현수앞에서 아빠를 높여주고 싶어도 높여주고 싶은 환경이 말들어지지 않는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저녁시간이 새삼 소중함을 느낀다.

8. 한자공부 재미있게 같이 하기 ok
한자공부를 재대로 한 날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ㅎㅎ


9. 현수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라를 위한, 세계를 위한 기도해주기 => ok
늘 감사로...
2008/12/16 14:31 2008/12/16 14:31

책임감

분류없음 | 2008/12/10 18:41
1.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기 ok
오늘 아침은 현수와 강아지 똘똘이와 셋이 학교에 같이 갔다. 날씨도 춥지 않고..아싸~
기분좋은 등교길 ~ 현수가 강아지 와 학교 정문앞까지 같이 가고...
현수는 강아지와 뛰고.. 난 현수 책가방 들고 뛰고..
집에 다시올때.. 내가 똘똘이와...ㅎㅎ


2.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4번이상 해주기 ok
현수야~ 사랑해.. 오늘도 화이팅... !

3. 감정에 치우친 화를 내지 말고, 10초 생각한후 차분히 대화로 엄마의 맘 전달하기 =>OK
공부하기전.. 현수가 잘 집중하지 않아..또 아주쪼금 잔소리를 했다.
공부하기전 공부할 항목을 같이 세우고.. 모두 잘~ 열심히 하면..
인내 스티커를 붙여줄려고 했는데..
시작할때.. 힘들게 하고... 공부 끝날 무렵은 씩씩하게 끝냈다.

현수 스스로도  오늘 인내하는 모습 아니였지!? 현수도 인정 엄마도 인정.

내일은 인내하는 모습을 공부에서 말고.. 현수의 다른 모습에서 찾아봐야겠다..

4. 아침 책, 저녁 책 읽어주고.. 읽히고.. 책의 내용으로 대화하고 현수의 생각에 매일 칭찬해주기=>OK
솔로몬의 재판..
책읽을때...현수가 나에게 질문하면 칭찬을 해준다.
궁금한게 많은 현수가 정말 멋있다.

5. 성품 문구 같이 읽어보고 적용한거 이야기 해보기 ok
책임감 =>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들을 끝까지 잘 수행하는 태도

스스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알아간다면 미래의 꿈도 보일것이다.

6. 현수와 집중 놀아주기(30분) ok
공부끝나고 딱지치기... 항상 내가 이긴다.
엄마는 딱지치기 여왕이다.

절대... 현수에게 지지 않는다. ㅎㅎㅎ 양보없는 승부..

현수: 엄마..정말 대단해요..
엄마 : 하하하~  (좀 유치하지만.. )

(3~4살때 딱지치기 할때 자기가 졌다고 울어버렸는데..
지금은 딱지치기 잘하는 엄마를 좋아한다.
딱지치기 같이 지금 할때가 행복한 시절 이리라..)

7. 아빠를 현수 앞에서 높여주기 OK
아빠가 설거지 해줘서... 엄마 감동 먹었어.. 현수야.. 정말 아빠 멋지지...

8. 한자공부 재미있게 같이 하기 ok
한자 공부의 영향일까? 책을 읽다 단어의 뜻을 모르면 질문하는 현수가 기특하다.
재판이 뭐예요? 개조가 뭐예요?  ....

질문하면... 바로 칭찬먼저 해주고... 단어의뜻을 설명해준다.
칭찬이.. 또 다른 질문을 할수있게 힘들 실어주는것 같다.
(동아초등학습용 용어사전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 2학년 올라가기전에 사야겠다.
한자공부와 책읽기, 교과 공부 모두 도움이 될것 같다.)

9. 현수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라를 위한, 세계를 위한 기도해주기 =>ok
오늘은 아프리카 대륙의 지도 부분을 자세하게 보여줬다.
아프리카 대륙에 정말 많은 나라가 있고... 대부분 어려운 나라가 많다고...
기도는 구체적으로 해야하고...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기도해줄수 있으리라...
2008/12/10 18:41 2008/12/10 18:41

경청

분류없음 | 2008/12/09 13:03
1.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기 ok
늦게 일어나 아침에 맘은 급하나.. 행동은 여유로운척... 웃으며 일어남~

2.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4번이상 해주기 YES~
사소한 물하잔을 가져다 줘도.. 감사해...^^

3. 감정에 치우친 화를 내지 말고, 10초 생각한후 차분히 대화로 엄마의 맘 전달하기 =>NO
감정에 치우치지는 않았으나... 잔소리가 넘 많았던 하루..
나의 맘 속에선... 잔소리~~ 줄여... , 아이가 듣고 있지 않은것 같아 나의 입은 하던 말 또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행인것은... 잔소리하다 화는 내지 않은것이다.

4. 아침 책, 저녁 책 읽어주고.. 읽히고.. 책의 내용으로 대화하고 현수의 생각에 매일 칭찬해주기=>OK
좋은 시를 반복해서 읽으면 좋다고 하길래.. 틈틈이.. 책읽기 전에..
수나라장수 우중문에게 주는시- 을지문덕
송인-정지상
배추의 마음-나희덕  
(절대 외우라고 강요하지않고..시를 재미있게 즐기며 반복해서 읽고있다.)
자연스럽게 시가 아이의 맘에 녹아 내려.. 외워버렸네.. 와우.. 울 현수.. 정말 대단하다.

난? 왜? 잘 외워지지 않지...잡념이 많아서...탈이다.


5. 성품 문구 같이 읽어보고 적용한거 이야기 해보기 =>엄마의 경청 NO
경청 =>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으며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

현수가 화장실에 붙여놓은 경청을 처음으로 외울때..
음.. 울현수.. 경청 잘하겠네... 했더니... 

엄마인 내가...잘 않되는게.. 경청이면서..
아이에게 경청을 바라고 있었다.. 넘 부끄러워라..

현수가 아무리 경청 문구를 알고 외우더라도..
경청이 몸에 습관들이기는...과제다.

6. 현수와 집중 놀아주기(30분) NO
일이 늦게 끝나 집에 들어가니..9시..놀아 줄 시간없이..
잔소리만 했다..으~

7. 아빠를 현수 앞에서 높여주기 =>OK
아빠가 머리 깍은 모습을 멋있다고. 현수앞에서 말해주고..
"현수야.. 울 아빠.. 머리깍으니까.. 5년은 젊어 보인다.. 그치^^!
현수도..네.. 우리 아빠 멋져요.

8. 한자공부 재미있게 같이 하기 => ok
10분은 못하고.. 5분 벽에 붙여 놓은 한자 중에 2개를 보며 잠깐 이야기 했다.
불꽃 염 炎 / 망할 망 亡
마법 천자문 때문 일까 ~ 현수는 공격 한자를 좋아한다.
 
현수 : 마법 천자문 사주세요. / 엄마 : 만화책은 않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만화책은 정말 사주고 싶지 않다..(엄마의 고집..)


9. 현수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라를 위한, 세계를 위한 기도해주기 =>OK
북한 어린이를 불쌍히 여기소서..
2008/12/09 13:03 2008/12/09 13:03

인내

분류없음 | 2008/12/08 11:43
1.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기 ok

아침은 나를 항상 시험에 들게 한다.. 오늘도... 늦게..
하지만, 허둥지둥 하지않고 침착하게 기분좋게 학교등교를 해주었다.

2.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4번이상 해주기 => ok

엄마의 장점.... 인사 잘하기.. 호~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러나 엄마의 장점이 아이의 장점이 되기는 힘든것 같다.

단점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도.. 어느세...헉~~ㅠ.ㅠ ㅎ


3. 감정에 치우친 화를 내지 말고, 10초 생각한후 차분히 대화로 엄마의 맘 전달하기 =>ok

나 나름대로 공부할때.. 힘들지 않게 하려애쓰는데..
현수 당사자는 항상 힘든 시간인가 보다. 엄마.. 머리가 지글지글해여..

앙? 지글지글

현수야 그럼 1분간 우리 크게 웃어보자.. 하하하. 히히히.. 호호호..
웃을 상황도 아닌데.. 억지루 웃어보자는 엄마의 말에 황당해하면서도...

한번... 웃어보니.. 재미있었보다.. 엄마.. 우리 또 웃어봐여..ㅋㅋㅋㅎㅎㅎ

음...지글지글한 머리가 좀.. 나아졌니..
 에너지충전을 했으니.. 우리 공부해볼까.ㅎㅎㅎ" 네~"


4. 아침 책, 저녁 책 읽어주고.. 읽히고.. 책의 내용으로 대화하고 현수의 생각에 매일 칭찬해주기=>OK^^

엄마가 책읽기을 해주면 장점은..
아이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을 보면서 생각을 하는것 같다.
사실 울현수는... 혼자서는 책읽기는 아주 잘~ 하지 못한다.

매일 책을 읽어주기만 해서 그런가 보다.
하지만.. 책을 읽을때 보면... 책의 이미지를 보며 생각하며 읽는다.
책일 읽을때 페이지 넘기기 전에 꼭 그림을 한번 더 훌터 보고 넘기는 모습이 이쁘다.

5. 성품 문구 같이 읽어보고 적용한거 이야기 해보기 =>OK^^

{ 인내 }=> 좋은 일을 위하여 때가 이를 때가지
          불평하지 않고,
          참고 기다리면서 노력하는것


피아노에 인내를 붙여놓고..

화장실에 경청을 붙여놓고..

냉장고에 기쁨을 붙여놓고..

현수는 알아서 성품문구를 외운다.

인내 문구 뒷 장에... 별스티커를 을 오늘 부터 붙여주였다.
현수와 엄마가 같이 동감하는 인내에 해당하는 상황에 서로 인정하는 범위에서~
별..스티커... 좀... 애매모모하지만... ㅎ

우리 주위엔 좋은 글.. 좋은 정보.. 좋은 생각.. 알면서도
생활에 적용하기는 힘들다.


6. 현수와 집중 놀아주기(30분)  => no

작정하고 놀아주기가 그리 쉽지않다.


7. 아빠를 현수 앞에서 높여주기 => OK

무심결에.. 현수 앞에서 아빠를 깍아내리려는 나의 모습..
결심을 하니.. 작은 장점을 찾아서라도 아빠 칭찬을 해주었다.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다.


8. 한자공부 재미있게 같이 하기 => OK

한자공부...5급은... 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하루에 딱 10분
현수...엄마.. 한자.. 화이팅..!

난..10분의 한자 기적을 믿는다.. 화이팅!!

9. 현수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라를 위한, 세계를 위한 기도해주기 =>OK
우리가족이 후원하고 있는 미얀마 에 사는 이름 :  자우,트헤트코 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아프리카의 친구들.. 북한의 친구들...
현수가 얼마나 축복받은 아인지... 매일매일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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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11:43 2008/12/08 11:43
백맘 블러그를 통해~ 나의 삶에 자극을 받는다.

뛰엄뛰엄했던...나의 백맘 블러그!

나도 지속적으로 되돌아보고 칭찬 일기 실천하고 싶다.

매일 실천 하고 픈....것들~

1.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기

2.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4번이상 해주기

3. 감정에 치우친 화를 내지 말고, 10초 생각한후 차분히 대화로 엄마의 맘 전달하기

4. 아침 책, 저녁 책 읽어주고.. 읽히고.. 책의 내용으로 대화하고 현수의 생각에 매일 칭찬해주기

5. 성품 문구 같이 읽어보고 적용한거 이야기 해보기

6. 현수와 집중 놀아주기(30분)

7. 아빠를 현수 앞에서 높여주기

8. 한자공부 재미있게 같이 하기

9. 현수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라를 위한, 세계를 위한 기도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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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10:31 2008/12/05 10:31